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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청년 대상 자치분권 교육 연중 운영 상반기에 9회 개최

AI 요약창원특례시는 시민과 청년의 자치분권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상반기에는 시민자치학교 5회, 대규모 강의 4회 등 총 9회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 5개 권역 순회 교육과 청년 맞춤형 강의를 병행한다. 특히 생활밀착형 주제 강의로 수강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MZ세대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향후 타 기관과 연계하여 자치분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맞춤형 콘텐츠를 발굴하여 실효성 있는 자치 교육 모델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시민·청년 대상 자치분권 교육 연중 운영 상반기에 9회 개최
창원특례시는 시민과 청년이 자치분권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상반기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는 시민자치학교 5회, 시민·청년 대상 대규모 강의 4회 등 총 9회의 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역 5개 권역을 대상으로 한 순회형 시민 교육과 청년 맞춤형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자치분권과 지역정주 등 생활밀착형 주제 중심의 강의를 통해 수강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 첫 번째 교육은 지난달 3월, 향후 미래 인구구조 변화(총인구 감소·수도권 집중·저출산·고령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지방행정체제 개편방향에 대하여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제2차 교육은 관내 청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4월 10일 경남대학교 창조관에서 골목길 경제학자로 잘 알려진 모종린 교수를 초청하여 지역 자원을 활용한 브랜딩 사례와 청년 참여형 로컬 프로젝트를 소개하여 MZ세대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창원특례시는 향후 타 기관·부서와 정책을 상호 연계하여 자치분권에 대한 시민과 청년의 관심과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하는 한편, 우리 지역사회의 특성과 교육대상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통해 실효성 있는 자치 교육 모델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홍순영 자치행정국장은 “시민과 청년이 자치분권을 피부로 느끼고 직접 참여하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며, “교육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함께 풀어갈 자치 역량을 키우고 창원특례시의 위상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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