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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성장기 아동 비만 예방 위해 『건강한 돌봄 놀이터』 운영
AI 요약부산 서구, 성장기 아동 비만 예방 위해 '건강한 돌봄 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부민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초등 저학년 대상, 놀이 중심 신체활동 수업, 신체 계측 및 건강생활 습관 평가 병행... 서구체육회와 협력, 전문 강사진 참여... 하반기에는 동신초, 알로이시오초에서 진행 예정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성장기 아동의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4월부터 『건강한 돌봄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상반기 『건강한 돌봄 놀이터』는 지난해 11월 개소한 부민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이진희)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센터 교육실과 서구 생활문화센터 체육활동실에서 6월까지 총 12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영양사와 신체활동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참여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재 및 교구를 활용, 놀이 중심의 신체활동 수업을 주 1회 진행한다.
또한, 프로그램 시작 전·후로 개인별 비만도 등 신체 계측과 건강생활 습관 평가를 함께 실시하여, 체질량지수(BMI) 변화율과 과체중 아동의 비율 변화를 분석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사회 건강 네트워크 구축의 하나로 서구체육회와의 협약을 통해 생활체육지도자가 강사로 참여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로 인증받은 서구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5년 하반기 아동 비만 예방 사업 『건강한 돌봄 놀이터』는 동신초등학교, 알로이시오초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5년 상반기 『건강한 돌봄 놀이터』는 지난해 11월 개소한 부민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이진희)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센터 교육실과 서구 생활문화센터 체육활동실에서 6월까지 총 12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영양사와 신체활동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참여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재 및 교구를 활용, 놀이 중심의 신체활동 수업을 주 1회 진행한다.
또한, 프로그램 시작 전·후로 개인별 비만도 등 신체 계측과 건강생활 습관 평가를 함께 실시하여, 체질량지수(BMI) 변화율과 과체중 아동의 비율 변화를 분석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사회 건강 네트워크 구축의 하나로 서구체육회와의 협약을 통해 생활체육지도자가 강사로 참여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로 인증받은 서구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5년 하반기 아동 비만 예방 사업 『건강한 돌봄 놀이터』는 동신초등학교, 알로이시오초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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