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성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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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수해 예방도 직접 해요!
AI 요약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용답동에서는 지난 4월 9일 지역자율방재단(단장 나유숙)과 함께 호우 대비 수방시설 점검 및 빗물받이 준설에 나섰다. 이번 수방시설 점검은 청계천과 가깝고 저지대로 이루어져 있어 호우 시 피해가 발생하기 쉬운 용답동의 특성에 따라, 수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주민들이 직접 팔뚝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날 용답동 지역자율방재단...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용답동에서는 지난 4월 9일 지역자율방재단(단장 나유숙)과 함께 호우 대비 수방시설 점검 및 빗물받이 준설에 나섰다.
이번 수방시설 점검은 청계천과 가깝고 저지대로 이루어져 있어 호우 시 피해가 발생하기 쉬운 용답동의 특성에 따라, 수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주민들이 직접 팔뚝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날 용답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지역 내 일부 취약구간의 빗물받이를 점검 및 준설하고, 청계천과 이어진 용답역 나들목 육갑문 작동 상태 확인 및 지역 내 빗물펌프장 견학 등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자율방재단의 활동 소식을 듣고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체등 지역 내 안전을 지키기 위해 봉사하는 단체에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30여명의 주민들이 모여 용답동의 주민들이 얼마나 지역 내 안전 점검 및 비 피해 예방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황규영 용답동장은 목민심서중 애민6조의 구절인 ‘재난은 미리 예방하는 것이 재난이 일어난 후 구휼하는 것 보다 나음’을 예로 들면서 “지역자율방재단과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올해도 수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자율방재단의 활동 소식을 듣고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체등 지역 내 안전을 지키기 위해 봉사하는 단체에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30여명의 주민들이 모여 용답동의 주민들이 얼마나 지역 내 안전 점검 및 비 피해 예방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황규영 용답동장은 목민심서중 애민6조의 구절인 ‘재난은 미리 예방하는 것이 재난이 일어난 후 구휼하는 것 보다 나음’을 예로 들면서 “지역자율방재단과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올해도 수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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