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부북면, 산불 예방 총력 대응
AI 요약밀양시 부북면, 드론 활용 등 산불 예방 총력…불법 소각 10건 적발

밀양시 부북면(면장 박영훈)은 최근 대형산불이 연이어 발생하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전방위적 대응에 나서 총 10건의 불법 소각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주간에는 산불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활동을, 야간에는 불법 소각 행위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입산통제구역 내 불법 입산자와 임산물 채취 행위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부북면장의 지휘 아래 드론을 활용한 항공 순찰 및 항공 홍보 방송을 통해 더 효과적이고 넓은 범위의 감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와 더불어 이장, 새마을지도자로 구성된 마을 지키미와 함께 야간 순찰을 강화해 총 10건의 불법 소각 행위를 적발, 과태료를 부과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박영훈 부북면장은“드론을 활용한 다각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해 산불 없는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마을의 안전은 스스로 지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면민들이 함께 산불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주간에는 산불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활동을, 야간에는 불법 소각 행위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입산통제구역 내 불법 입산자와 임산물 채취 행위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부북면장의 지휘 아래 드론을 활용한 항공 순찰 및 항공 홍보 방송을 통해 더 효과적이고 넓은 범위의 감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와 더불어 이장, 새마을지도자로 구성된 마을 지키미와 함께 야간 순찰을 강화해 총 10건의 불법 소각 행위를 적발, 과태료를 부과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박영훈 부북면장은“드론을 활용한 다각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해 산불 없는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마을의 안전은 스스로 지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면민들이 함께 산불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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