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증평군보건소, “소상공IN 건강도 IN”
AI 요약증평군보건소는 심뇌혈관 질환 위험이 높은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IN 건강IN 찾아가는 혈관건강 원스톱사업'을 운영한다. 8월 17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혈압, 혈당, 체성분 측정 및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이상 소견 발견 시 전문 상담과 병원 연계를 지원한다.

증평군보건소가 건강관리에 취약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IN 건강IN 찾아가는 혈관건강 원스톱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 방문이 쉽지 않은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 건강을 챙겨주는 이번 사업은, 좁은 공간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업종 특성상 심뇌혈관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기획됐다.
이달 17~18일, 24~25일 이틀씩 총 4일간 진행되며, 혈압·혈당·인바디 측정과 함께 1:1 맞춤형 건강상담이 제공된다.
특히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전문 상담과 병의원 연계를 통해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가게를 비우기 어려운 소상공인의 현실을 고려해 직접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일터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보건소 방문이 쉽지 않은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 건강을 챙겨주는 이번 사업은, 좁은 공간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업종 특성상 심뇌혈관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기획됐다.
이달 17~18일, 24~25일 이틀씩 총 4일간 진행되며, 혈압·혈당·인바디 측정과 함께 1:1 맞춤형 건강상담이 제공된다.
특히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전문 상담과 병의원 연계를 통해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가게를 비우기 어려운 소상공인의 현실을 고려해 직접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일터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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