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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자영업자 폐업 신고 한번에 OK, 통합 폐업 신고 원스톱 서비스 운영

AI 요약부산 남구, 사업자등록 및 인허가 관련 폐업 신고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통합 폐업 신고 원스톱서비스' 운영 시작. 민원인은 구청과 세무서 중 한 곳만 방문하여 폐업 신고 처리 가능. 식품, 공중위생, 통신판매 등 56개 생활밀접형 업종 대상.

부산 남구, 자영업자 폐업 신고 한번에 OK, 통합 폐업 신고 원스톱 서비스 운영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자영업자가 사업자등록과 인허가 관련한 폐업 신고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통합 폐업 신고 원스톱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는 민원인이 폐업 신고를 위해 구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야 했던 업무를 구청과 세무서 중 한 곳만 방문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이다.

폐업을 원하면 사업자등록증, 신분증을 지참하여 남구청 또는 세무서 중 한 곳을 방문해 사업자등록 및 인허가 관련 통합폐업신고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통합 폐업신고 대상 업종은 신청이 많은 생활밀접형으로 식품관련영업, 공중위생업, 통신판매업, 담배소매업, 건강기능식품판매업, 가축사육업, 부동산중개업 등 56개 업종에 해당된다.

오은택 남구청장은“통합 폐업 신고 원스톱서비스를 활성화해 주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보다 나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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