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북자치도,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확대 운영
AI 요약전북자치도는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달빛어린이병원)을 기존 5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군산 키움병원이 신규 지정되었으며, 평일 야간(18:00~23:00)과 토·일·공휴일(09:00~18:00)에 경증 소아 환자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4년부터 운영비 지원이 시작되며, 2025년에는 소아진료 활성화지역 및 관심지역에 대한 지원이 강화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진료 받을 수 있는 소아 야간·휴일진료기관(달빛어린이병원)을 신규 지정한다고 11일 밝혔다.
소아 야간·휴일진료기관: 경증 소아환자가 평일 야간 및 휴일에도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
도는 소아의료체계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아 야간·휴일진료기관을 확대해 왔으며, 14일 군산 키움병원을 신규 지정함으로써 5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하여 운영하게 된다.
대자인병원, 다솔아동병원, 해맑은연합소아청소년과(전주), 믿음병원(김제), 엔젤연합소아청년과(부안)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이 없었던 군산시에서는 지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사업계획서 및 현지점검 등 심사 결과를 검토 후 도에서 키움병원을 신규 지정하게 됐다.
운영시간 : 평일 야간 18:00 ∼ 23:00/ 토·일·공휴일 09:00 ∼ 18:00
소아 환자의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시키기 위해 도입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은 지정된 진료요일 및 진료시간에 따라 주로 경증 질환을 진료하며, 응급상황 시 지역 응급의료기관 등과 연계하여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2024년부터 운영시간 등에 따라 운영비가 지원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소아진료 활성화지역, 소아진료 관심지역 에 대한 운영비 지원이 강화된다.
소아진료 활성화지역: 만 18세 이하 인구가 3만명 미만인 시·군·구
전북(11) 정읍시, 남원시, 김제시, 완주군,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 순창군, 고창군, 부안군
소아진료 관심지역: 소아진료 활성화지역 중, 응급의료취약지(「공공보건의료법」)이면서 인구감소지역(「지방분권균형발전법」)
전북(9) 정읍시, 남원시,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 순창군, 고창군, 부안군
노창환 전북특별자치도 보건의료과장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확대로 부모들의 의료비 부담이 줄어들고, 취약시간 대 소아 진료 공백이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의료환경 마련을 위해 소아의료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소아 야간·휴일진료기관: 경증 소아환자가 평일 야간 및 휴일에도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
도는 소아의료체계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아 야간·휴일진료기관을 확대해 왔으며, 14일 군산 키움병원을 신규 지정함으로써 5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하여 운영하게 된다.
대자인병원, 다솔아동병원, 해맑은연합소아청소년과(전주), 믿음병원(김제), 엔젤연합소아청년과(부안)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이 없었던 군산시에서는 지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사업계획서 및 현지점검 등 심사 결과를 검토 후 도에서 키움병원을 신규 지정하게 됐다.
운영시간 : 평일 야간 18:00 ∼ 23:00/ 토·일·공휴일 09:00 ∼ 18:00
소아 환자의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시키기 위해 도입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은 지정된 진료요일 및 진료시간에 따라 주로 경증 질환을 진료하며, 응급상황 시 지역 응급의료기관 등과 연계하여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2024년부터 운영시간 등에 따라 운영비가 지원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소아진료 활성화지역, 소아진료 관심지역 에 대한 운영비 지원이 강화된다.
소아진료 활성화지역: 만 18세 이하 인구가 3만명 미만인 시·군·구
전북(11) 정읍시, 남원시, 김제시, 완주군,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 순창군, 고창군, 부안군
소아진료 관심지역: 소아진료 활성화지역 중, 응급의료취약지(「공공보건의료법」)이면서 인구감소지역(「지방분권균형발전법」)
전북(9) 정읍시, 남원시,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 순창군, 고창군, 부안군
노창환 전북특별자치도 보건의료과장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확대로 부모들의 의료비 부담이 줄어들고, 취약시간 대 소아 진료 공백이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의료환경 마련을 위해 소아의료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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