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 2025 시설물 집중안전점검 추진
AI 요약임실군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취약시설 88개소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민관합동점검으로 진행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 중대한 사항은 보수·보강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는 11월 말까지 공개 예정이며,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자율안전점검표 배포 및 주민신청제를 운영한다.

임실군이 관내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취약시설 88개소에 대하여 오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민관합동점검을 원칙으로, 행정안전부가 총괄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노후 건축물, 청소년 수련원, 공사 현장 등 안전취약시설 위주로 점검하며, 최근 3개월 이내 점검 시설은 현장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
각 분야별 유관기관을 포함한 민간 전문가, 공무원이 합동으로 점검하며, 안전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보강, 사용 중지, 대피 명령 등 신속하게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결과는 11월 말까지‘집중안전점검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군은 자율안전점검표를 제작 배포와 주민신청제를 실시하는 등 지역 주민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다중이용시설을 포함한 재난 취약 시설에 대해 위험 요인을 살펴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안전 문화 캠페인을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민관합동점검을 원칙으로, 행정안전부가 총괄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노후 건축물, 청소년 수련원, 공사 현장 등 안전취약시설 위주로 점검하며, 최근 3개월 이내 점검 시설은 현장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
각 분야별 유관기관을 포함한 민간 전문가, 공무원이 합동으로 점검하며, 안전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보강, 사용 중지, 대피 명령 등 신속하게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결과는 11월 말까지‘집중안전점검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군은 자율안전점검표를 제작 배포와 주민신청제를 실시하는 등 지역 주민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다중이용시설을 포함한 재난 취약 시설에 대해 위험 요인을 살펴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안전 문화 캠페인을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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