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덕곡면‘내고향 내주소 갖기’홍보 캠페인 추진
AI 요약합천군 덕곡면은 4월 8일 인구 증가를 위한 '내고향 내주소 갖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율지리 주민과 덕곡농협 직원 및 민원인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QR코드를 활용한 SNS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덕곡면은 미전입 인구와 귀농귀촌 인구 발굴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덕곡면(면장 정상준)은 4월 8일, 이종철 군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덕곡면 이장협의회와 함께 2025년 인구증가 시책 추진의 일환으로 ‘내고향 내주소 갖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율지리 일대를 돌며 주민 대상 홍보활동을 진행한 뒤, 관내 유관기관인 덕곡농협을 방문해 민원인과 직원을 대상으로 ‘내고향 내주소 갖기 운동’과 ‘합천군 인구증가 시책’을 함께 안내하며 덕곡면 인구유입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현재 덕곡면에서는 인구증가 시책 홍보의 일환으로 QR코드를 제작해 SNS, 카카오톡 등을 통해 관외 지인에게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인구증가지원 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정상준 덕곡면장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덕곡면에 실제 거주하고도 전입 신고가 되어 있지 않은 미전입 인구와 귀농귀촌 인구를 적극 발굴해 지역의 활력을 되살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율지리 일대를 돌며 주민 대상 홍보활동을 진행한 뒤, 관내 유관기관인 덕곡농협을 방문해 민원인과 직원을 대상으로 ‘내고향 내주소 갖기 운동’과 ‘합천군 인구증가 시책’을 함께 안내하며 덕곡면 인구유입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현재 덕곡면에서는 인구증가 시책 홍보의 일환으로 QR코드를 제작해 SNS, 카카오톡 등을 통해 관외 지인에게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인구증가지원 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정상준 덕곡면장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덕곡면에 실제 거주하고도 전입 신고가 되어 있지 않은 미전입 인구와 귀농귀촌 인구를 적극 발굴해 지역의 활력을 되살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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