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달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거리환경 캠페인 실시
AI 요약울산 남구 달동 행정복지센터는 10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27명과 함께 '따뜻한 행복남구! 클린달동에서 시작합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거리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달동 주택가와 상가 일대 쓰레기를 줍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을 홍보하며 깨끗한 달동 만들기에 힘썼다.

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대웅)에서는 10일 ‘따뜻한 행복남구! 클린달동에서 시작합시다!’ 문구와 함께 거리환경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깨끗한 달동 거리 만들기를 목표로 노인일자리에 참여 중인 어르신 27명이 함께 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달동 주택가와 상가 일대 곳곳에 투기된 쓰레기를 주웠으며, 달동 주민들의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을 홍보하면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깨끗한 거리를 만들면서 보람도 느끼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가 살고 있는 달동을 위해 성실히 거리를 청소하겠다”고 말했다.
조대웅 동장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달동의 거리가 더욱 깨끗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가는 깨끗한 동네, 달동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깨끗한 달동 거리 만들기를 목표로 노인일자리에 참여 중인 어르신 27명이 함께 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달동 주택가와 상가 일대 곳곳에 투기된 쓰레기를 주웠으며, 달동 주민들의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을 홍보하면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깨끗한 거리를 만들면서 보람도 느끼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가 살고 있는 달동을 위해 성실히 거리를 청소하겠다”고 말했다.
조대웅 동장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달동의 거리가 더욱 깨끗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가는 깨끗한 동네, 달동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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