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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민관협치 농정구현 조직 설립 방향 모색

AI 요약부여군 농업회의소 설립추진단(단장 이광구)은 지난 3월 29일과 30일 양일간 경북 봉화군과 강원도 평창군 농어업회의소를 방문하여 우수 농업회의소 운영사례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농업회의소는 농업계의 권익을 대변하는 민간 자율기구이자 공적 대의기구로 정부와 지자체가 농정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민관 협치농정을 실현하여 농정 추진체계의 효율성을 제고...

부여군, 민관협치 농정구현 조직 설립 방향 모색
부여군 농업회의소 설립추진단(단장 이광구)은 지난 3월 29일과 30일 양일간 경북 봉화군과 강원도 평창군 농어업회의소를 방문하여 우수 농업회의소 운영사례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농업회의소는 농업계의 권익을 대변하는 민간 자율기구이자 공적 대의기구로 정부와 지자체가 농정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민관 협치농정을 실현하여 농정 추진체계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기구이다. 이날 벤치마킹에는 부여군의원, 설립추진단 위원 및 TF팀 위원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봉화군과 평창군 농업회의소에 대한 여러 가지 사례를 청취하였다. 봉화군과 평창군 농어업회의소는 2012년에 창립하여 현재까지 추진해 오면서 설립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과 농업회의소가 변하지 말아야 할 점 등을 안내하면서 부여군 농업회의소 설립방향에 대한 여러 가지 조언을 해 주었으며, 목적에 부합하여 설립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도 약속했다. 이광구 단장은“이번 벤치마킹을 통하여 부여군 농업회의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부여군 농업회의소가 목적에 맞게 설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부여군 농업회의소 설립추진단은 향후 7월 중 읍면 순회교육을 통하여 농업인들에게 농업회의소의 역할을 홍보하고 회의를 통한 정관을 작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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