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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 지식산업센터 중대시민재해 예방 안전점검 실시

AI 요약창원특례시는 진해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입주율 90%를 넘어선 센터에는 47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근로자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건물 내·외부 주요 설비를 점검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관계 부서와 협의하여 신속하게 후속 조치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진해 지식산업센터 중대시민재해 예방 안전점검 실시
창원특례시는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입주 기업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해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진해 지식산업센터는 입주율이 90%를 넘어섰으며, 현재 47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기업, 연구기관, 창업지원 시설 등이 밀집된 공간으로, 근로자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지역 주민의 안전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이번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됐다.

이번 점검은 창원시와 운영기관 등이 함께 참여해 건물 내·외부 주요 설비의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화재·붕괴 등 각종 재해로부터 입주기업과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점검 결과에 따라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조치하였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관계 부서 및 전문기관과 협의해 신속한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정국 미래전략산업국장은 “공중이용시설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시설물 안전 부족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진해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산업거점으로, 이번 안전점검은 센터를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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