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탄천면, 주택화재 독거노인 가구 집 청소
AI 요약공주시 탄천면은 화재 피해를 입은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면사무소 직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주택 내·외부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공주시 탄천면(면장 이문순)은 지난 7일 주택 화재로 생활이 어려워진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택 내·외부 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화재로 어려움에 처한 피해 가구가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불에 타 손상된 폐기물과 집 안팎에 쌓인 각종 쓰레기를 정리하고 청소하며 피해 가구의 주거환경을 말끔히 정비했다.
정태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문순 탄천면장은 “화재 피해를 입은 어르신이 하루빨리 심리적·주거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화재로 어려움에 처한 피해 가구가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불에 타 손상된 폐기물과 집 안팎에 쌓인 각종 쓰레기를 정리하고 청소하며 피해 가구의 주거환경을 말끔히 정비했다.
정태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문순 탄천면장은 “화재 피해를 입은 어르신이 하루빨리 심리적·주거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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