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가곡동 적십자봉사회, 산불 피해 복구 따뜻한 마음 전해
AI 요약밀양시 가곡동 적십자봉사회, 영남 산불 이재민 지원 위해 30만원 기탁. 벚꽃길 축제 먹거리 부스 수익금으로 마련된 성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

밀양시 가곡동(동장 전장표)은 적십자봉사회(회장 임양순)에서 최근 발생한 영남 대형 산불 이재민 지원과 피해 현장 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만원을 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5일 개최된 2025년 가곡동 벚꽃길 축제 행사 시 가곡동 적십자봉사회에서 먹거리 부스를 운영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임양순 적십자봉사회장은“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전장표 가곡동장은“성금을 전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 해 주신 성금이 산불 피해 지역주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5일 개최된 2025년 가곡동 벚꽃길 축제 행사 시 가곡동 적십자봉사회에서 먹거리 부스를 운영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임양순 적십자봉사회장은“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전장표 가곡동장은“성금을 전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 해 주신 성금이 산불 피해 지역주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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