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정선군
정선군, 해빙기 공동주택 안전점검 추진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AI 요약정선군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공동주택 57개 단지, 137개 동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일부 단지에서 석축 균열 및 지반 침하 등이 발견되어 보수·보강 조치를 통보했으며, 3월 말까지 점검을 마무리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해빙기 공동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아파트 42단지, 연립주택 15단지 등 57개 공동주택 단지 137개 동을 대상으로 정선군 건축담당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이 지반 침하, 석축·옹벽 균열 및 전도 위험, 공동주택 구조체 손상 및 균열 상태, 법면 토사 붕괴 우려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일부 단지에서 석축 균열과 지반 침하 등이 확인되어 해당 공동주택 관리주체에 보수·보강 조치를 통보했다. 3월말까지 점검을 마무리하고 결과 및 후속 조치 사항을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박명호 도시과장 직무대리는 해빙기 공동주택 주변 안전 위험 증가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후속 조치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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