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제80회 식목일 맞아 선부광장서 나무 심기 행사 개최
AI 요약안산시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선부광장에서 시민 400여 명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팝나무, 장미조팝 등을 심으며 녹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목공예 체험, 화분 꾸미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즐겼다. 이민근 시장은 산불 피해의 심각성을 언급하며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산시의 녹지 자원을 활용한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천 의지를 밝혔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단원구 선부광장에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각 단체장, 가족 단위 참여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번 식목일 행사는 ‘시민과 함께 초록지붕 올리기’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지난달 20일부터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진행된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한 300여 명의 시민들은 이날 이팝나무, 장미조팝 등의 크고 작은 나무를 선부광장에 식재하며 녹지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나무심기 행사 외에도 목공예체험, 화분꾸미기, 에코백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소원나무, 인생네컷 등의 이벤트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역대 최대의 산림 피해와 인명 피해가 발생한 바 있어 마음이 무겁다”며 “이번 나무 심기 행사가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의 의미와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안산시에 장점인 우수한 녹지 자원을 활용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천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각 단체장, 가족 단위 참여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번 식목일 행사는 ‘시민과 함께 초록지붕 올리기’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지난달 20일부터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진행된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한 300여 명의 시민들은 이날 이팝나무, 장미조팝 등의 크고 작은 나무를 선부광장에 식재하며 녹지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나무심기 행사 외에도 목공예체험, 화분꾸미기, 에코백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소원나무, 인생네컷 등의 이벤트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역대 최대의 산림 피해와 인명 피해가 발생한 바 있어 마음이 무겁다”며 “이번 나무 심기 행사가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의 의미와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안산시에 장점인 우수한 녹지 자원을 활용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천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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