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계룡면, 자율방재단과 피해목 제거 작업 실시
AI 요약공주시 계룡면은 자율방재단과 함께 강풍 피해목 및 저수지 주변 잡목 제거 작업을 실시하여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공주시 계룡면(면장 서은원)은 계룡면 자율방재단(단장 오호석)과 함께 최근 계룡저수지 및 계룡면 일대에서 피해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계룡면에 따르면, 이달 초 강풍으로 인해 나무가 휘어 전선에 가까이 붙거나 계룡저수지 주변의 우거진 잡목으로 인해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는 주민 민원이 접수되었다.
이에 따라 계룡면은 계룡면 자율방재단 단원, 마을 이장, 인근 주민 등 20여명과 함께 계룡저수지 및 계룡면 일대에서 피해목과 잡목을 신속히 제거하며 사전 안전 확보에 나섰다.
오호석 계룡면 자율방재단장은 “주민들이 피해목으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신속히 조치했다”며 “앞으로도 계룡면과 협력하여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은원 계룡면장은 “자율방재단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빠르게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전 재해 예방을 위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룡면에 따르면, 이달 초 강풍으로 인해 나무가 휘어 전선에 가까이 붙거나 계룡저수지 주변의 우거진 잡목으로 인해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는 주민 민원이 접수되었다.
이에 따라 계룡면은 계룡면 자율방재단 단원, 마을 이장, 인근 주민 등 20여명과 함께 계룡저수지 및 계룡면 일대에서 피해목과 잡목을 신속히 제거하며 사전 안전 확보에 나섰다.
오호석 계룡면 자율방재단장은 “주민들이 피해목으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신속히 조치했다”며 “앞으로도 계룡면과 협력하여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은원 계룡면장은 “자율방재단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빠르게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전 재해 예방을 위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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