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곡성군
곡성군, 노후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사업 추진
AI 요약곡성군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1만여 개를 무상 교체한다. 햇빛과 비바람에 훼손되어 주소 식별이 어려운 기존 번호판을 교체하여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며, 우편물 오배송 등의 문제를 방지하고자 한다. 올해는 곡성읍, 오곡면, 고달면 지역 2천여 개소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삼기면, 석곡면, 목사동면, 죽곡면, 2027년까지 옥과면, 입면, 겸면, 오산면의 번호판을 순차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 편의 증진, 물류 서비스 정확도 향상, 재난 상황 시 위치 파악 용이성 확보 등 행정서비스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곡성군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및 군민들이 명확하게 주소를 확인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3년에 걸쳐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2009년 도로명주소법 시행과 함께 설치된 건물번호판은 장기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면서 색이 바래거나 훼손되어 주소 식별이 어려워져 우편물 오배송 등 주민 불편을 초래해왔다. 또한 도시 미관 저해 요인으로도 지적되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곡성군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건물번호판 설치 후 내구연한(10년)이 지난 10,000여 개소에 대하여 훼손된 건물번호판을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
올해는 2024년 주소정보시설 전수조사를 통해 조사된 곡성읍, 오곡면, 고달면의 건물번호판 2,000여 개소에 대하여 4월부터 전면 교체를 시작으로 2026년에는 삼기면, 석곡면, 목사동면, 죽곡면을 교체하고, 2027년에는 옥과면, 입면, 겸면, 오산면에 대하여 순차적으로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을 통해 주민 편의를 증진 시키는 것은 물론, 우편 등 물류 서비스의 정확도를 높이고 재난 상황 시 세부 위치 파악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함으로써 건물번호판의 시인성을 높이고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으로 군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건물번호판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09년 도로명주소법 시행과 함께 설치된 건물번호판은 장기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면서 색이 바래거나 훼손되어 주소 식별이 어려워져 우편물 오배송 등 주민 불편을 초래해왔다. 또한 도시 미관 저해 요인으로도 지적되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곡성군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건물번호판 설치 후 내구연한(10년)이 지난 10,000여 개소에 대하여 훼손된 건물번호판을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
올해는 2024년 주소정보시설 전수조사를 통해 조사된 곡성읍, 오곡면, 고달면의 건물번호판 2,000여 개소에 대하여 4월부터 전면 교체를 시작으로 2026년에는 삼기면, 석곡면, 목사동면, 죽곡면을 교체하고, 2027년에는 옥과면, 입면, 겸면, 오산면에 대하여 순차적으로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을 통해 주민 편의를 증진 시키는 것은 물론, 우편 등 물류 서비스의 정확도를 높이고 재난 상황 시 세부 위치 파악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함으로써 건물번호판의 시인성을 높이고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으로 군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건물번호판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