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서구
광주서구, 환경아놀자~ 에코프로그램 여름방학특강!
AI 요약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체험형 에코프로그램 여름방학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기후변화적응에 대한 조기교육으로 환경을 몸소 느끼고 변화하는 기후에 대한 적응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하기 위한 것. 이번 여름방학특강은 광주생명의숲과 광주전남녹색연합 두 개의 환경단체와 협약을 통해 환경 전문 강사들을 초빙해 실시한...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체험형 에코프로그램 여름방학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기후변화적응에 대한 조기교육으로 환경을 몸소 느끼고 변화하는 기후에 대한 적응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하기 위한 것.
이번 여름방학특강은 광주생명의숲과 광주전남녹색연합 두 개의 환경단체와 협약을 통해 환경 전문 강사들을 초빙해 실시한다.
여름방학특강에서는 풍암동 생태학습도서관에 새로 생긴 빗물저금통을 활용하여 ‘기후변화와 우리가 쓸 수 있는 물’ 수업을 진행한다.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환경에 대한 공감능력을 키우고 기후변화대응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신비한 새들의 생활 들여다보기’, ‘태양광자동차 경주’, ‘곤충눈으로 보는 세상’ 등의 수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에코프로그램은 오는 17일부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여 무료로 수업을 받을 수 있다.
오는 27일부터 매주 목요일 4주간 이뤄지는 과정으로 각 30명의 교육인원을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서구청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상승 등으로 폭염 및 한파가 증가함에 따라 기후변화 적응 능력이 중요하게 되었다.”며, “어린이들이 에너지 절약 및 기후변화 대응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