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한성건설㈜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한 ‘상생협력’ 협약
AI 요약아산시는 한성건설㈜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성건설㈜은 현재 아산시 배방읍에서 4,626세대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건설기계, 장비, 자재, 인력을 우선 사용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아산시가 한성건설㈜(대표 송용상)과 아산시청에서 아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28일 체결했다.
한성건설㈜은 현재 아산시 배방읍 휴대리 산7-1번지 일원에 4,626세대(594,179㎡) 총사업비 2,373억 원 규모의 배방 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 공사를 진행 중이다.
아산시와 한성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건설기계 우선 사용, 지역업체 장비와 자재 우선 사용, 지역인력 우선 고용,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현안 사항에 대한 적극 협력·지원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업무협약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산시는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건설산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성건설㈜은 현재 아산시 배방읍 휴대리 산7-1번지 일원에 4,626세대(594,179㎡) 총사업비 2,373억 원 규모의 배방 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 공사를 진행 중이다.
아산시와 한성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건설기계 우선 사용, 지역업체 장비와 자재 우선 사용, 지역인력 우선 고용,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현안 사항에 대한 적극 협력·지원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업무협약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산시는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건설산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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