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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산치안센터 경찰관 배치…육동한 춘천시장, “치안 부재 우려 해결 감사”

AI 요약춘천 북산치안센터에 경찰관이 상주 배치되어 지역 주민들의 치안 공백 우려가 해소되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강원경찰청과 춘천경찰서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치안 안정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향후 북산치안센터는 경찰과 지역사회 협력 치안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북산치안센터 경찰관 배치…육동한 춘천시장, “치안 부재 우려 해결 감사”
육동한 춘천시장이 북산치안센터 경찰관 배치에 따른 주민 치안 공백 우려 해소에 대해 강원경찰청과 춘천경찰서에 감사와 환영 인사를 전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3월 28일 육동한 춘천시장은 북산치안센터를 찾아 치안센터 경찰분들을 격려하고 주민들과 면담했다.

북산치안센터는 지난 2024년 12월 31일 이후 최근까지 경찰관이 배치되지 않았다.

또한 배치된 경찰관의 근무 기간이 2023년에는 6개월, 2024년에는 5개월로 각각 6개월과 7개월 공석 기간이 발생했다.

이에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2월 주민들과 치안 부재 해결을 약속하고, 그동안 강원경찰청, 춘천경찰서와 협의했다.

그 결과, 지난 3월 17일부터 북산치안센터에 경찰관이 현장 배치됐다.

새로 현장 배치된 경찰관은 공석 기간 없이 북산치안센터에 상주할 예정이다.

육동한 시장은 “춘천경찰서장님을 비롯해 이번 인력배치에 도움을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주민들이 안정적인 치안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상경 춘천경찰서장은 “육동한 시장님의 치안센터 방문과 지역 치안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춘천시와 함께 지역 치안 공백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춘천경찰서와 지역자율방범대로부터 북산면 치안 강화를 위한 주민 참여형 협업 사항과 치안센터 기능 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향후 북산치안센터는 경찰과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대표적 치안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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