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신속한 재난대응을 위한 민·관 14개 유관기관 동심협력!
AI 요약남원시 도통동은 27일 도통지구대, 남원소방서 등 민·관 14개 유관기관과 재난대응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읍면동장 6대 핵심과제 중 ‘신속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동네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남원부영아파트는 산불비상 주민 대피시설로 지정되어 있어 산불 발생 시 인명 구조 및 대피 활동을 위해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했다. 협약 체결 후에는 봄철 산불에 대비해 산불 진화 장비 조작법을 실습하며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남원시 도통동(동장 소선자)은 도통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27일 도통지구대, 남원소방서(대응예방과), 남원의용소방대, 남원여성의용소방대, 도통자율방범대, 도통발전협의회, 도통통장협의회, 도통주민자치회, 금강건설, 남원부영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민·관 14개 유관기관과 함께 신속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재난대응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읍면동장 6대 핵심과제 중 ‘신속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동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하며, 초기 대응체계 구축, 안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포함하고 있다.
특히, 남원부영아파트는 산불비상 주민 대피시설로 지정되어 있어 산불 발생 시 인명 구조 및 대피 활동을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또한, 협약 체결 후에는 봄철 산불에 대비해 산불 진화 장비 조작법을 실습하며,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했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소선자 도통동장은 "이번 협약 및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협력이 더욱 긴밀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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