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제1회 증평인삼배 전국족구대회 성료...화합과 건강, 그리고 열정의 축제
AI 요약충북 증평군에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제1회 증평인삼배 전국족구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전국 120개 팀, 1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하여 족구를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졌으며, 이번 대회는 족구 저변 확대 및 건강도시 증평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충북 증평군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보강천체육공원에서 열린‘제1회 증평인삼배 전국족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120개 팀, 1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족구협회와 증평군족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족구의 저변 확대와 건강도시 증평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대회는 △전국일반부 △전국 40대부 △전국 50대부 △전국 60대부 △전국 장애인부 △남자체전부 △전국 초중고등부 △충북일반부 △충북 관내부 △증평 관내부 등 1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예선은 리그전,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부문별 우승팀을 가리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건강도시 증평’을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을뿐만 아니라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증진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의 족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증평군은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120개 팀, 1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족구협회와 증평군족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족구의 저변 확대와 건강도시 증평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대회는 △전국일반부 △전국 40대부 △전국 50대부 △전국 60대부 △전국 장애인부 △남자체전부 △전국 초중고등부 △충북일반부 △충북 관내부 △증평 관내부 등 1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예선은 리그전,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부문별 우승팀을 가리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건강도시 증평’을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을뿐만 아니라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증진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의 족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증평군은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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