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다민치유농장과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이 다민치유농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경력단절 여성의 취·창업 지원을 위한 원예관리사 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4월 2일에는 지역 소상공인 및 시민 대상 세무교육 및 아산세무서 연계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센터장 유옥순)이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다민치유농장(대표 김세은)과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원예관리사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창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유옥순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습득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여성커뮤니티센터는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실무 중심의 맞춤형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오는 4월 2일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시민을 대상으로 세무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아산세무서와 연계한 세무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커뮤니티센터 누리집(www.asannaon.co.kr) 및 전화(041-427-700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원예관리사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창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유옥순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습득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여성커뮤니티센터는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실무 중심의 맞춤형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오는 4월 2일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시민을 대상으로 세무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아산세무서와 연계한 세무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커뮤니티센터 누리집(www.asannaon.co.kr) 및 전화(041-427-700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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