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
광주 방문의 해 선포식 개최
AI 요약광주시는 25일 서울역에서 "광주가 왔다, 000이 온다"라는 슬로건 아래 <광주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유인촌 문체부장관은 서울예술단의 광주 이전과 민주화역사관 광주 설립 약속을 재확인했습니다. 광주시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소설, 12.3 비상계엄, 스포츠 등 다양한 매력을 바탕으로 관광객 유치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모든 부서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주 화요일(25일), 서울역에서“광주가 왔다, 000이 온다”슬로건을 걸고 <광주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서울역을 오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다음 여정이 ‘광주송정역’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하여 이학영 국회부의장, 지역구 국회의원, 김주영 팀광주 의원 등 여러 국회의원과 정부 및 공공기관, 관광업계와 향우 등 많은 분들이 모여 <광주 방문의 해> 취지에 공감하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와 한국철도공사, 한국관광공사가 관광객 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광주의 매력과 멋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진행되어 현장 반응은 매우 뜨거웠습니다.
특히 유인촌 문체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서울예술단의 광주 이전과 역사박물관 분관인 민주화역사관의 광주 설립 등을 다시 한번 언급하며 그간의 약속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최근 광주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소년이 온다』와 12.3 비상계엄으로 다시 재조명되고 있는 오월의 아픔, 기아 타이거즈와 광주 FC의 선전은 광주를 매우 특별한 도시로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광주를 응원하러 온 돈쭐버스, 소망버스, 이대학생 답사버스 등 광주를 찾는 손님이 어느 때보다 많은 요즘입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관광으로 광주를 방문하고 있습니다만, 관광을 넘어 광주의 다양한 매력이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민주‧인권과 스포츠에서 확인된 매력 이외에도 G-뷰티, G-메디컬 등 다양한 요소의 새로운 매력을 계속 발굴해 <광주 방문의 해>가 지역 경제의 동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광주 방문의 해> 추진은 어느 한 부서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얼핏 관광과 무관해 보이는 산업과 경제, 도시 등 다양한 부서에서 <광주 방문의 해> 아이템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쭉 말씀드렸던 융합 행정의 모범을 보여야 될 것 같습니다.
올해가 적기인 만큼 문화경제부시장과 김준영 국장 등으로 구성된 ‘광주 방문의 해 TF’를 중심으로 모든 부서가 <광주 방문의 해>에 집중해 본래의 목적을 달성해 주기 바랍니다.
서울역을 오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다음 여정이 ‘광주송정역’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하여 이학영 국회부의장, 지역구 국회의원, 김주영 팀광주 의원 등 여러 국회의원과 정부 및 공공기관, 관광업계와 향우 등 많은 분들이 모여 <광주 방문의 해> 취지에 공감하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와 한국철도공사, 한국관광공사가 관광객 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광주의 매력과 멋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진행되어 현장 반응은 매우 뜨거웠습니다.
특히 유인촌 문체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서울예술단의 광주 이전과 역사박물관 분관인 민주화역사관의 광주 설립 등을 다시 한번 언급하며 그간의 약속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최근 광주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소년이 온다』와 12.3 비상계엄으로 다시 재조명되고 있는 오월의 아픔, 기아 타이거즈와 광주 FC의 선전은 광주를 매우 특별한 도시로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광주를 응원하러 온 돈쭐버스, 소망버스, 이대학생 답사버스 등 광주를 찾는 손님이 어느 때보다 많은 요즘입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관광으로 광주를 방문하고 있습니다만, 관광을 넘어 광주의 다양한 매력이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민주‧인권과 스포츠에서 확인된 매력 이외에도 G-뷰티, G-메디컬 등 다양한 요소의 새로운 매력을 계속 발굴해 <광주 방문의 해>가 지역 경제의 동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광주 방문의 해> 추진은 어느 한 부서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얼핏 관광과 무관해 보이는 산업과 경제, 도시 등 다양한 부서에서 <광주 방문의 해> 아이템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쭉 말씀드렸던 융합 행정의 모범을 보여야 될 것 같습니다.
올해가 적기인 만큼 문화경제부시장과 김준영 국장 등으로 구성된 ‘광주 방문의 해 TF’를 중심으로 모든 부서가 <광주 방문의 해>에 집중해 본래의 목적을 달성해 주기 바랍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