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진구
부산진구, ‘청년 전월세 중개수수료 지원사업’ 우수사례 발표
AI 요약부산진구, 청년 전월세 중개수수료 지원사업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우수사례 선정! 전월세 안심매니저 서비스 이용 청년 대상 중개수수료 최대 16만 5천원 지원하며, 전세사기 피해 예방 노력 강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3월 26일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는 권역별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설명회에서 ‘부산진구 청년 전월세 중개수수료 지원사업’이 사전협의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지침 설명 및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중앙과 지방의 협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청년 전월세 중개수수료 지원사업은 지난해 보건복지부에서 사회적약자가 우선이 될 수 있도록 지원 대상 선정 기준에 대한 설정을 권고하였고 부산진구는 보완을 통해 협의가 완료되어 올해부터 본격 시행 중이다.
청년 전월세 중개수수료 지원사업은 전월세 안심매니저 서비스 이용자 중 중위 140%이하 청년(만19~29세)에게 중개수수료 반값(최대 165천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례발표에서는 해당 사업과 더불어 전세피해 예방 사업인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 서비스, 찾아가는 전세피해 예방교육, 유튜브 쇼츠를 통한 다각적인 홍보활동 등 현재 시행하고 있는 부산진구 전세피해 예방 시책을 강조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사례 발표를 통해 부산진구에서 시행하는 사업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앞으로도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청년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지침 설명 및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중앙과 지방의 협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청년 전월세 중개수수료 지원사업은 지난해 보건복지부에서 사회적약자가 우선이 될 수 있도록 지원 대상 선정 기준에 대한 설정을 권고하였고 부산진구는 보완을 통해 협의가 완료되어 올해부터 본격 시행 중이다.
청년 전월세 중개수수료 지원사업은 전월세 안심매니저 서비스 이용자 중 중위 140%이하 청년(만19~29세)에게 중개수수료 반값(최대 165천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례발표에서는 해당 사업과 더불어 전세피해 예방 사업인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 서비스, 찾아가는 전세피해 예방교육, 유튜브 쇼츠를 통한 다각적인 홍보활동 등 현재 시행하고 있는 부산진구 전세피해 예방 시책을 강조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사례 발표를 통해 부산진구에서 시행하는 사업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앞으로도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청년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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