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광안4동 협의체, 『하우스 누전 췍(check)』전기 안전지킴이 사업 추진
AI 요약부산 수영구 광안4동,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 노후 주택 전기 안전점검 및 개선 사업 『하우스 누전 췍(check)』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노후 전기설비로 인한 화재 위험 예방 및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목표.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은연)는 광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갑) 주관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노후된 주택을 방문하여 전기 전문가 재능 솜씨로 전기누전을 점검하는 『하우스 누전 췍(check)』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의 전기기술 재능 기부로 진행되며 노후 전기설비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은 취약계층 가구를 중심으로 올해 연말까지 수시로 가가호호 방문하여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을 위해 활동한다. 3월 21일 취약계층 첫 가구를 방문하여 노후한 누전차단기 안전점검 및 전등, 전기 배선 작동여부, 스위치 등을 점검하고 교체했다.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저소득 계층의 안전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전기 시설 자격을 갖춘 전문가의 솜씨로 꼼꼼하게 안전을 점검하고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전기시설 불량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는 등 재난 사고를 방지하고 안전한 주거시설을 만들어 갈 것이다.
이번 재능기부를 주관하는 김종갑 광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노후된 전기시설을 갖춘 위기가구 취약계층 각 가정을 방문하여 전기 안전에 대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전기로 인한 재난 사고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연 광안4동장은 “취약계층 대부분이 전기설비가 낡고 열악한 노후된 주택에서 화재의 위험 많이 노출된 환경에 계시다 보니,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 이번 계기로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취약계층의 안전 주거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해당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의 전기기술 재능 기부로 진행되며 노후 전기설비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은 취약계층 가구를 중심으로 올해 연말까지 수시로 가가호호 방문하여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을 위해 활동한다. 3월 21일 취약계층 첫 가구를 방문하여 노후한 누전차단기 안전점검 및 전등, 전기 배선 작동여부, 스위치 등을 점검하고 교체했다.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저소득 계층의 안전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전기 시설 자격을 갖춘 전문가의 솜씨로 꼼꼼하게 안전을 점검하고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전기시설 불량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는 등 재난 사고를 방지하고 안전한 주거시설을 만들어 갈 것이다.
이번 재능기부를 주관하는 김종갑 광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노후된 전기시설을 갖춘 위기가구 취약계층 각 가정을 방문하여 전기 안전에 대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전기로 인한 재난 사고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연 광안4동장은 “취약계층 대부분이 전기설비가 낡고 열악한 노후된 주택에서 화재의 위험 많이 노출된 환경에 계시다 보니,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 이번 계기로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취약계층의 안전 주거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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