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남원시 아영면, 민관협력체계 구축으로 봄철 산불 예방 선도
AI 요약남원시 아영면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감시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불조심기간(5월 15일까지) 동안 감시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이장단 회의를 통해 민간의 산불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민관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힘쓸 계획이다.

남원시 아영면은 봄철 산불예방 활동을 추진함에 있어 산불감시원들의 근무환경, 요청사항 등을 파악하기 위해 아영면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3. 20.(목) 간담회를 주최했다.
여기서 산불감시원 안전수칙 및 산불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 요청했다.
특히,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불감시원을 활용하여 아영면을 구역별로 나누어 촘촘한 감시태세를 유지하고, 아영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이 기간 산불 근무를 통하여 관할지역 내 산불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국적인 산불 발생에 대비하여 3. 23.(일) 긴급히 이장단 회의를 주최하여 민간에서도 산불 예방수칙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이금연 아영면장은 “면민의 안전과 아영면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산불 예방 홍보와 순찰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민간에서도 논, 밭두렁, 산림 인접지역에서 영농부산물, 쓰레기 등 소각 행위 금지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는 당부 또한 빼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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