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송악면, 주민과 함께하는 봄맞이 일제 환경 정비 펼쳐
AI 요약아산시 송악면, 봄맞이 대청소 실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 및 '다시 찾고 싶은 송악만들기' 추진

아산시 송악면(면장 김영환)은 지난 24일 따뜻한 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 김교국, 부녀회장 황선민) 회원과 아산시 공원관리과(과장 장은숙) 및 송악면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해마다 많은 등산객들이 방문하는 광덕산 도로변과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등에서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김교국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송악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정송악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선민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송악면의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앞으로도 대청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영환 송악면장은 “봄을 맞아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마을 회원들과 공원관리과 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악면은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다시 찾고 싶은 송악만들기’의 일환으로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주민 참여 캠페인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송악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대청소에는 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 김교국, 부녀회장 황선민) 회원과 아산시 공원관리과(과장 장은숙) 및 송악면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해마다 많은 등산객들이 방문하는 광덕산 도로변과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등에서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김교국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송악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정송악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선민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송악면의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앞으로도 대청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영환 송악면장은 “봄을 맞아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마을 회원들과 공원관리과 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악면은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다시 찾고 싶은 송악만들기’의 일환으로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주민 참여 캠페인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송악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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