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쌍책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에 따른 예찰활동 강화
AI 요약경남 합천군 쌍책면은 22~23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에 따라 산림 인접 마을 15곳과 마을회관, 경로당을 방문해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쳤다. 산불취약지 예찰, 소각행위 사전 차단, 주택화재 안전관리, 대피체계 점검 등을 실시하고 주민들에게 행동요령을 전파했다.

쌍책면(면장 박수현)은 22일부터 23일까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에 따라 산림인접 마을 15개소와 전 마을회관, 경로당을 방문하여 산불재난 상황을 설명하고 산불예방을 위한 특별 순찰활동을 실시했다.
활동내용은 산불취약지 예찰활동, 논·밭두렁 등 소각행위 사전차단 실시, 산림 인접 주택화재 안전관리, 대피체계점검 및 행동요령 전파 등이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전국에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선제적인 예방과 대응이 필요하다”며 “사전 순찰 및 예찰활동 등으로 산불없는 안전한 쌍책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활동내용은 산불취약지 예찰활동, 논·밭두렁 등 소각행위 사전차단 실시, 산림 인접 주택화재 안전관리, 대피체계점검 및 행동요령 전파 등이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전국에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선제적인 예방과 대응이 필요하다”며 “사전 순찰 및 예찰활동 등으로 산불없는 안전한 쌍책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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