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황강 하천환경정비사업 시행 촉구를 위한 성명서
AI 요약합천군 주민들이 환경단체의 황강 하천환경정비사업 반대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2020년 수해 피해의 악몽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사업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환경단체의 주장이 사실을 호도하고 있으며,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한 사업을 막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공사 중단으로 인한 수해 발생 시 환경단체에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환경부는 환경단체와 밀실 행정 단절하라! 주민은 홍수에 고통받고 있는데 물고기만 살리는 환경단체는 반성하라! 누가 자기 집 앞에 물이 넘치는 데도 물고기만 챙기고 있을 것인가! 환경단체는 대답하라! 환경부는 야합을 멈추고 환경단체와 면담시, 반드시 주민 입회하에 진행하라!
이젠 못 참겠다. 합천도 수해피해 안전지대가 되고 싶다. 합천주민은 2020년 수해피해 악몽을 되풀이하고 싶지 않다. 공사 중단으로 또다시 수해 피해가 일어나면 환경부와 환경단체는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환경단체는 사실 호도를 멈추고 아집에서 탈피하라! 황강 하천환경정비사업은 수해방지를 위한 공익사업이다. 환경단체로 인해 공사가 중단된다면 수해 피해 발생 시 합천군민은 환경단체에 피해 보상을 청구할 것이다! 환경영향평가라는 절차를 통과하였는데, 그것마저 의미가 없다면 무슨 일을 할 수 있나! 왜 황강의 모래가 4대강과 녹조로 둔갑하나! 아무 근거 없는 환경단체는 주장을 즉각 멈춰라!
2025년 3월 24일 합천군 주민대표 일동
이젠 못 참겠다. 합천도 수해피해 안전지대가 되고 싶다. 합천주민은 2020년 수해피해 악몽을 되풀이하고 싶지 않다. 공사 중단으로 또다시 수해 피해가 일어나면 환경부와 환경단체는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환경단체는 사실 호도를 멈추고 아집에서 탈피하라! 황강 하천환경정비사업은 수해방지를 위한 공익사업이다. 환경단체로 인해 공사가 중단된다면 수해 피해 발생 시 합천군민은 환경단체에 피해 보상을 청구할 것이다! 환경영향평가라는 절차를 통과하였는데, 그것마저 의미가 없다면 무슨 일을 할 수 있나! 왜 황강의 모래가 4대강과 녹조로 둔갑하나! 아무 근거 없는 환경단체는 주장을 즉각 멈춰라!
2025년 3월 24일 합천군 주민대표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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