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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세계 물의 날' 기념 상수원 정화 활동 실시
AI 요약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3월 24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회야호 상류에서 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2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하여 생태습지 일원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맑은 물의 소중함과 수자원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3월 24일 오전 10시 울산시민의 주요 식수원인 회야호 상류 일원 정화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은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유엔(UN)이 제정·선포한 날로, 1995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기념해 각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회야호 생태습지 일원에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맑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기후 위기에 따른 수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수원 정화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은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유엔(UN)이 제정·선포한 날로, 1995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기념해 각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회야호 생태습지 일원에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맑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기후 위기에 따른 수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수원 정화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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