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은평구

불광1동, 주민이 함께 담그고 나누는 전통 장 담그기 행사 개최

AI 요약서울 은평구 불광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함께 담그고 나누는 전통 장 만들기'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전통 장을 담그고, 소외계층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작년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참여예산사업으로, 3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국내산 콩으로 빚은 메주로 장을 담갔다. 완성된 된장과 간장은 어르신과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불광1동, 주민이 함께 담그고 나누는 전통 장 담그기 행사 개최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불광1동은 지난 19일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주민이 함께 담그고 나누는 전통 장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민이 함께 담그고 나누는 전통 장 만들기’는 작년에 불광1동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참여예산사업으로 전통 장 담금 체험 활동과 소외계층 먹거리 나눔을 통해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기획한 사업이다.

이날 장 담그기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전통 장에 관심 있는 주민 30여 명이 참여했다. 국내산 콩으로 빚은 메주로 장을 담그고 옛 풍습에 따라 금줄을 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약 40일의 숙성 과정 후 장 가르기를 한 후 또다시 숙성기간을 거쳐 완성된 된장과 간장은 장을 직접 담그기 어려운 어르신과 소외계층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유진숙 불광1동 주민자치회장은 “항상 불광1동의 발전을 위해 참여하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과 주민분들께 감사하다”며 “맛있는 전통장을 드실 수 있도록 남은 숙성기간까지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연 불광1동장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기 위해 동참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머물고 싶은 불광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은평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