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군, 제15회 결핵예방의 날 맞이 결핵 예방 캠페인 실시
AI 요약고창군, '제15회 결핵예방의 날' 맞아 예방 캠페인 전개...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진, 65세 이상 어르신 매년 검진 당부

고창군이 ‘제15회 결핵예방의 날(매년 3월24일)’을 맞아 결핵예방주간(3월23~29일)을 운영하며 지난 18일 고창전통시장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 ‘65세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결핵검진’이라는 내용을 집중 홍보했다.
기침‧재채기 할 때 입과 코 가리기,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실내 환기하기,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하기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행태 개선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유병수 고창군 보건소장은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지만, 방치할 경우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예방에 적극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결핵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 ‘65세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결핵검진’이라는 내용을 집중 홍보했다.
기침‧재채기 할 때 입과 코 가리기,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실내 환기하기,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하기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행태 개선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유병수 고창군 보건소장은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지만, 방치할 경우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예방에 적극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결핵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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