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북구
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께”밥상-밑반찬 지원사업 추진
AI 요약대구 북구 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7일부터 관내 독거 취약계층 1인 세대 25가구를 대상으로 월 1회 밑반찬(4종)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함께'밥상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대구 캠페인 기탁 성금으로 운영되며, 끼니 해결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등의 식생활 관리와 고독사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북구 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왈교, 최영준)는 3월 17일(월요일) 관내 독거 취약계층 1인 세대에게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함께”밥상 사업을 시작하였다.
“함께”밥상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대구 캠페인에 기탁된 성금으로 진행되는 특화사업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평소 끼니 해결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월 1회 밑반찬(4종)을 전달하고 안부확인·말벗·생활실태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정왈교 위원장은 “반찬 지원과 안부확인을 통해 서로 나누고 돕는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영준 노원동장은 “밑반찬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식생활 관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가정 방문으로 안부까지 확인하여 고독사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함께”밥상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대구 캠페인에 기탁된 성금으로 진행되는 특화사업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평소 끼니 해결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월 1회 밑반찬(4종)을 전달하고 안부확인·말벗·생활실태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정왈교 위원장은 “반찬 지원과 안부확인을 통해 서로 나누고 돕는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영준 노원동장은 “밑반찬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식생활 관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가정 방문으로 안부까지 확인하여 고독사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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