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시정연구원, 정책브리프 제57호 발간…데이터기반 행정 위한 전략 개선과제 제시
AI 요약전주시정연구원은 전주시 공무원의 통계 이용 실태 및 수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제시한 'JJRI 정책브리프 제7호'를 발간했다. 연구원은 공무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지자체 기본통계, 인구, 건설·주택·토지, 고용·임금 분야 통계 활용도가 높고 자료 확보의 어려움이 큰 것을 확인했다. 이를 기반으로 AI, 빅데이터 시대에 맞춘 지역통계 개발, 행정데이터 활용 등을 제안하고, 전북 통합 통계 거버넌스 구축, 소상공인 데이터 확보, 베이비부머 통계 작성 등을 우선 추진과제로 제시했다.

전주시정연구원은 전주시 공무원 통계 이용 실태 및 인식, 수요분석에 기반해 개선과제를 제안한 ‘JJRI 정책브리프 제7호’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구원은 이번 ‘JJRI 정책브리프 제7호’에서 ‘주요 통계 운영체계 고도화 방안’을 제안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전주시 공무원 500명을 대상으로 통계 및 데이터 수요조사를 추진했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수요분석 결과와 사례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개선과제를 발굴해 로드맵과 1차년도 우선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연구원은 공무원 수요조사를 통해 지자체 기본통계(21.0%)와 인구(18.5%), 건설·주택·토지(9.4%), 고용·임금(7.5%)이 업무수행 시 주로 활용하는 통계 분야임을 확인했으며, 통계자료 활용 시 가장 어려운 점은 자료 확보(응답자 40.2%)인 것으로 조사했다.
연구원은 또 현업부서의 신규 통계 수요로 제조업체 실태조사, 해외수출기업 현황조사, 중소기업 ESG대응 실태조사 등을 확인했으며, 공무원 개별수요로는 특정 인구통계(대학생, 노인, 청소년 등), 산업육성관점의 기업실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관련 통계 등인 것을 확인했다.
특히 연구원은 주요 현황과 지자체 사례분석을 통해 AI와 빅데이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전주시 기반 조성 필요, 수요맞춤형 지역통계 개발·확장, 행정데이터 및 메타데이터 활용한 가공통계 개발, 통계 전주기의 지속가능성 확보 등을 시사점으로 도출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통계 생산부터 운영·관리, 활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개선 로드맵을 제안했다.
또한 연구원은 통계 개선 로드맵을 토대로 전북 통합 통계 거버넌스를 구축해 전주시 소상공인 행정데이터 및 통계 확보, 가공통계로 전주시 베이비부머통계 작성 등을 우선 추진과제로 제안했다.
박미자 전주시정연구원장은 “이번 브리프는 전주시 공무원의 통계 이용 실태 및 인식과 수요를 분석해 증거기반 정책과 데이터기반 행정을 위한 첫걸음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면서 “현업부서와 협력해 시민을 위한 증거기반 정책과 데이터기반 행정을 위한 기반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JJRI 정책브리프 제7호’의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정연구원 누리집(www.jjr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구원은 이번 ‘JJRI 정책브리프 제7호’에서 ‘주요 통계 운영체계 고도화 방안’을 제안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전주시 공무원 500명을 대상으로 통계 및 데이터 수요조사를 추진했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수요분석 결과와 사례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개선과제를 발굴해 로드맵과 1차년도 우선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연구원은 공무원 수요조사를 통해 지자체 기본통계(21.0%)와 인구(18.5%), 건설·주택·토지(9.4%), 고용·임금(7.5%)이 업무수행 시 주로 활용하는 통계 분야임을 확인했으며, 통계자료 활용 시 가장 어려운 점은 자료 확보(응답자 40.2%)인 것으로 조사했다.
연구원은 또 현업부서의 신규 통계 수요로 제조업체 실태조사, 해외수출기업 현황조사, 중소기업 ESG대응 실태조사 등을 확인했으며, 공무원 개별수요로는 특정 인구통계(대학생, 노인, 청소년 등), 산업육성관점의 기업실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관련 통계 등인 것을 확인했다.
특히 연구원은 주요 현황과 지자체 사례분석을 통해 AI와 빅데이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전주시 기반 조성 필요, 수요맞춤형 지역통계 개발·확장, 행정데이터 및 메타데이터 활용한 가공통계 개발, 통계 전주기의 지속가능성 확보 등을 시사점으로 도출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통계 생산부터 운영·관리, 활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개선 로드맵을 제안했다.
또한 연구원은 통계 개선 로드맵을 토대로 전북 통합 통계 거버넌스를 구축해 전주시 소상공인 행정데이터 및 통계 확보, 가공통계로 전주시 베이비부머통계 작성 등을 우선 추진과제로 제안했다.
박미자 전주시정연구원장은 “이번 브리프는 전주시 공무원의 통계 이용 실태 및 인식과 수요를 분석해 증거기반 정책과 데이터기반 행정을 위한 첫걸음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면서 “현업부서와 협력해 시민을 위한 증거기반 정책과 데이터기반 행정을 위한 기반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JJRI 정책브리프 제7호’의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정연구원 누리집(www.jjr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