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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중소기업 인력난 해결! 관계부서 한자리에 해법 모색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인력양성 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TF는 산업별 인력 수급 예측, 맞춤형 교육훈련, 기업 수요 기반 일자리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고, 부서별 인력양성사업을 통합 관리하여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주요 과제로는 산업별 부족 인력 분석, 교육훈련 및 취업 정보 제공, 우수 교육훈련기관 발굴 및 협업, 일자리 매칭 지원 등이 논의되었으며, 기업 수요에 맞춘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 방안도 검토되었다.

전북자치도 중소기업 인력난 해결! 관계부서 한자리에 해법 모색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위해‘기업인력양성 TF’를 구성하고, 18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산업별 인력 수급 예측 및 맞춤형 교육훈련, 기업 수요에 기반한 일자리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부서별로 추진 중인 인력양성사업을 통합 관리하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TF는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기업애로해소과, 일자리민생경제과, 기업유치과, 예산과를 비롯하여 이차전지탄소산업과, 교육협력추진단 등 인력양성사업을 담당하는 8개 부서장으로 구성되며, 산업별 인력 지원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업 맞춤형 인력 지원을 위한 주요 과제로 산업별 부족 인력 분석, 교육훈련 및 취업 정보 제공, 우수 교육훈련기관 발굴 및 협업, 일자리 매칭 지원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적시에 공급할 수 있도록 인력 수급을 사전에 예측하고, 기업 수요에 맞춘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됐다. 이를 통해 전북자치도가 추진 중인 다양한 인력양성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내 우수 인재 양성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실현할 계획이다.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체계 구축은 전북 경제 도약의 핵심 과제”라며, “TF 운영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적시에 공급할 수 있도록 각 부서가 적극 협력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높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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