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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역 소 도내 반입 차단에 주력

AI 요약전라남도는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소 농장 출입 차량을 지정 운영하고, 가축 시장 운영을 일시 정지하며 소 도축을 금지하는 등 강력한 방역 조치를 시행 중이다. 사료 차량은 전남 지역 내 운행만 허용하고, 거점 소독시설을 통해 2차 소독을 의무화했다. 또한, 백신 접종 독려 및 방역 관리 실태 점검을 강화하고 농가 주변 소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지역 소 도내 반입 차단에 주력
(사료차량 통제) 전남 소 농장 출입차량 별도 지정·운영하고 도내농장과 교차 출입금지(축산과 협조)

⇒ (차량 지정) 도내 5개 사료공장에서 차량 33대 지정 ⇢ 전라남도만 운행(133농가)

(가축시장 운영정지) 도내 가축시장(11개소)일시 정지(3.17~3.23, 1주일)

(도 축 장) 전남 소재 소 도축 금지(도축장 대표 협조 확인), 전남 지역 돼지는 검사관이 전두수 임상 관찰 후 도축 실시

* 도내 전남 소 도축 실적: (‘24년) 233두, (’25년) 53두

(거점소독시설) 25개소 3월 말까지 연장 운영 및 사료차량 소독강화

- 전남소재 축산농가 사료 공급 이후 거점소독시설 활용 2차 소독

* 1차 소독 : 축산농가 인근 전남 거점소독시설 소독

* 2차 소독 : 시도 경계지역 전북 거점소독시설 소독

향후 계획

(현장점검) 구제역 백신접종 독려 및 방역관리 실태 일제 점검

- 도 점검반(5개반 10명) 편성, 시ᐧ군 예방접종 및 소독ᐧ방역실태 등 집중 점검

(소독강화) 소독자원 총 동원 농가 주변 및 진출입로 등 소독 지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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