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황태마을,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후원
AI 요약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황태마을은 13일,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20인분을 후원했다. 2023년부터 매월 지속된 이 나눔은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등에게 황태해장국, 밑반찬, 두유 등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황태마을 김영수 대표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대한 의지를 밝혔으며, 행복키움추진단은 이러한 후원이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고 감사를 표했다.

황태마을(대표 김영수, 음봉면 소재)은 지난 13일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의천, 공동단장 이정성)에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20인분을 후원했다.
이는 2023년부터 이어진 선행으로, 황태마을은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등 홀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매월 황태해장국, 밑반찬, 두유 등으로 구성된 도시락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영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의천 단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황태마을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도시락은 홀로 생활하여 식사 해결이 곤란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성 면장은 “지역주민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주신 황태마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매월 전달받은 도시락을 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생활실태 모니터링을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을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이는 2023년부터 이어진 선행으로, 황태마을은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등 홀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매월 황태해장국, 밑반찬, 두유 등으로 구성된 도시락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영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의천 단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황태마을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도시락은 홀로 생활하여 식사 해결이 곤란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성 면장은 “지역주민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주신 황태마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매월 전달받은 도시락을 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생활실태 모니터링을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을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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