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남양주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회, 양양군 손양면에 모범사례 공유
AI 요약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강원도 영양군 손양면 주민자치위원회와의 자매결연 교류의 일환으로 손양면 관계자 17명의 벤치마킹 방문을 받았다. 호평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과 센터 운영 전반을 소개하고, 호만천을 함께 걸으며 마을의 역사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측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로 약속했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영양군 손양면장, 군의원과 주민자치위원 등 17명이 지난 12일 호평동을 벤치마킹차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호평동 주민자치회는 2018년 손양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복지·문화·체육·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교류 방문에서 호평동 주민자치회는 손양면 방문단에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과 주민자치센터 운영 전반을 소개했다.
이어, 권순욱 주민자치회장은 가마솥둥지공원에서 늘을중앙공원까지 호만천을 손양면 관계자와 함께 걸으며 마을의 역사에 대해 해설했다.
권순욱 회장은 “양측 위원 모두가 마을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마을 발전을 도모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점에서 서로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접목해 주민자치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용석만 호평·평내 행정복지센터장은 “먼 길을 달려 호평동을 찾아주신 손양면 방문단에 감사드린다”며 “호평동 주민자치회의 다양한 성과는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화합에서 비롯된 만큼, 이번 교류를 통해 그 과정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평동 주민자치회는 2018년 손양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복지·문화·체육·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교류 방문에서 호평동 주민자치회는 손양면 방문단에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과 주민자치센터 운영 전반을 소개했다.
이어, 권순욱 주민자치회장은 가마솥둥지공원에서 늘을중앙공원까지 호만천을 손양면 관계자와 함께 걸으며 마을의 역사에 대해 해설했다.
권순욱 회장은 “양측 위원 모두가 마을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마을 발전을 도모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점에서 서로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접목해 주민자치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용석만 호평·평내 행정복지센터장은 “먼 길을 달려 호평동을 찾아주신 손양면 방문단에 감사드린다”며 “호평동 주민자치회의 다양한 성과는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화합에서 비롯된 만큼, 이번 교류를 통해 그 과정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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