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군 신림면 새마을지도자·새마을부녀회,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AI 요약고창군 신림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새마을협의회 회원 및 면사무소 직원 55명 참여, 효감천 하천변과 주변 도로에서 약 0.7톤의 쓰레기 수거

고창군 신림면이 지난 12일 신림면 새마을협의회(박을구 회장, 부녀회장 배동심) 회원들과 새봄맞이 청소를 실시했다.
신림면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면사무소 직원 등 55명은 겨울 동안 방치돼고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고, 깨끗한 천변을 만들기 위해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대청소는 효감천 하천변과 주변 도로에 있는 불법쓰레기 수거, 재활용품 선별⸱정리 등 깨끗한 신림면 만들기에 동참하여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 약 0.7t을 수거했다.
신림면 새마을협의회 회장(박을구, 배동심)은 “맑고 깨끗한 내고장 만들기에 이렇게 솔선수범하여 대청소를 함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리 고장을 만들어 나가는데 참여하게 되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김태완 신림면장은 “가정과 일터에서 자원 재활용, 쓰레기 줄이기 등 일상에서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대청소를 실시하여 맑고 쾌적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림면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면사무소 직원 등 55명은 겨울 동안 방치돼고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고, 깨끗한 천변을 만들기 위해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대청소는 효감천 하천변과 주변 도로에 있는 불법쓰레기 수거, 재활용품 선별⸱정리 등 깨끗한 신림면 만들기에 동참하여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 약 0.7t을 수거했다.
신림면 새마을협의회 회장(박을구, 배동심)은 “맑고 깨끗한 내고장 만들기에 이렇게 솔선수범하여 대청소를 함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리 고장을 만들어 나가는데 참여하게 되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김태완 신림면장은 “가정과 일터에서 자원 재활용, 쓰레기 줄이기 등 일상에서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대청소를 실시하여 맑고 쾌적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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