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상당도서관, 그린리모델링 공사로 10월까지 전체 휴관
AI 요약청주상당도서관은 그린 리모델링 공사로 4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7개월간 휴관합니다. 이 기간 동안 도서 대출·반납 및 열람 등의 서비스가 중지되며, 방문 도서 대출·반납은 23일까지 가능합니다. 휴관 이후 도서 반납은 청주시립도서관 산하 타 도서관(청원·흥덕도서관 제외)에서 가능하며,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비대면 프로그램 등은 지속 운영됩니다.

청주상당도서관은 그린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오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7개월간 도서관을 휴관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린 리모델링은 10년 이상 노후된 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함으로써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세계적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2050 탄소중립 실천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 사업이다.
상당도서관은 2023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에 신청해 최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를 확보했다. 4월부터 창호 및 외벽 교체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도서관 휴관에 따라 해당 기간 내 자료실 도서 대출·반납, 무인반납기 이용, 도서 열람 등 서비스가 전면 중지된다. 방문 도서 대출·반납은 23일까지 가능하며 휴관 이후 도서 반납은 청주시립도서관 산하 타 도서관(청원·흥덕도서관 제외)에서 가능하다.
또한 휴관에 따른 이용자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비대면 프로그램 등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전화(043-201-4106, 8)로 문의하면 된다.
그린 리모델링은 10년 이상 노후된 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함으로써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세계적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2050 탄소중립 실천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 사업이다.
상당도서관은 2023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에 신청해 최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를 확보했다. 4월부터 창호 및 외벽 교체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도서관 휴관에 따라 해당 기간 내 자료실 도서 대출·반납, 무인반납기 이용, 도서 열람 등 서비스가 전면 중지된다. 방문 도서 대출·반납은 23일까지 가능하며 휴관 이후 도서 반납은 청주시립도서관 산하 타 도서관(청원·흥덕도서관 제외)에서 가능하다.
또한 휴관에 따른 이용자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비대면 프로그램 등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전화(043-201-4106, 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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