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첨단반도체 도시 조성부터 스포츠·문화 도시 용인에 대한 시정 소개
AI 요약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O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현황과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효과를 설명했다. SK하이닉스 첫 팹 착공을 시작으로 삼성전자 투자까지 합쳐 총 502조원 규모의 세계 최대 반도체 생태계 구축을 강조하며, 지역 자원 활용과 일자리 창출 등 긍정적 전망을 제시했다. 또한, 용인 반도체 고등학교 설립 추진과 도서관 사업 확대 등 교육·문화 분야 발전 계획도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OBS라디오 ‘최진만 이유나의 굿모닝 OBS’에 출연해 3부와 4부에 걸쳐 첨단반도체 중심 도시 조성을 위한 첫 팹(Fab) 공사 시작부터 프로축구팀 창단과 도서관 사업 등 용인에서 진행되는 일들에 대해 설명했다.
이 시장은 지난 2월 하순 SK하이닉스 첫 팹(Fab) 착공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반도체 프로젝트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소개했다.
이 시장은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에는 SK하이닉스가 122조원을 투자해 415만㎡(약 126만평)에 팹(Fab) 4기를 건설하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50여 개가 함께 입주해 초대형 반도체 생태계를 형성하게 되는데, 첫 번째 팹(Fab) 건축공사가 지난 2월 하순에 시작됐다”며 “반도체는 속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관계기관과 사전 협의를 미리 마치고 마지막 소방 허가가 이뤄지자마자 건축 허가를 내줘 빠르게 공사가 시작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동·남사읍에는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해 778만㎡(약 236만평) 규모에 팹(Fab) 6기를 건설하고 100여개의 소재·부품·장비 설계 기업이 함께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도 조성된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용인에 502조원을 투자하게 되는데 이같은 투자가 완성되면 단일도시로는 용인이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 생태계를 갖게 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SK하이닉스가 향후 2년 동안 첫번째 팹을 건설하면서 4500억원 상당의 용인 지역자원, 즉 용인 인력·장비·자재 등을 쓰기로 시와 협약을 맺었으며, 이미 부지 조성을 위한 토목 공사를 하면서 2500억원 규모의 지역 자원을 썼다”며 “SK하이닉스의 첫 번째 팹 공사에는 2년 동안 연인원 300만명이 투입될 예정이고, 근로자들이 숙박과 식사, 여가활동을 하면 용인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자신의 공약사항인 용인 반도체 고등학교가 경기도에선 최초로 2027년 개교를 앞두고 있다며 이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 시장은 “2027년 봄 개교를 위해 용인 반도체 고등학교 설립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지난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남사읍 남곡초등학교 분교 부지에 기숙시설을 가진 반도체 고교가 설립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반도체 고교 설립에 500억원 가량이 투입되며 280여명의 학생들이 다니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상일 시장은 해외 여러 도시들과 교류를 확대하며 글로벌 도시로 위상을 높이고 있는 해외 순방 성과 소식도 전했다. (...중략)
이상일 시장은 “도서관 사업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 책 읽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공공도서관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며 “현재 20개 공공도서관에 2028년까지 4개 도서관을 확충하고, 스마트도서관 설치, 시민 독서마라톤 대회, 북세일, 북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이 시장은 지난 2월 하순 SK하이닉스 첫 팹(Fab) 착공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반도체 프로젝트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소개했다.
이 시장은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에는 SK하이닉스가 122조원을 투자해 415만㎡(약 126만평)에 팹(Fab) 4기를 건설하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50여 개가 함께 입주해 초대형 반도체 생태계를 형성하게 되는데, 첫 번째 팹(Fab) 건축공사가 지난 2월 하순에 시작됐다”며 “반도체는 속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관계기관과 사전 협의를 미리 마치고 마지막 소방 허가가 이뤄지자마자 건축 허가를 내줘 빠르게 공사가 시작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동·남사읍에는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해 778만㎡(약 236만평) 규모에 팹(Fab) 6기를 건설하고 100여개의 소재·부품·장비 설계 기업이 함께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도 조성된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용인에 502조원을 투자하게 되는데 이같은 투자가 완성되면 단일도시로는 용인이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 생태계를 갖게 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SK하이닉스가 향후 2년 동안 첫번째 팹을 건설하면서 4500억원 상당의 용인 지역자원, 즉 용인 인력·장비·자재 등을 쓰기로 시와 협약을 맺었으며, 이미 부지 조성을 위한 토목 공사를 하면서 2500억원 규모의 지역 자원을 썼다”며 “SK하이닉스의 첫 번째 팹 공사에는 2년 동안 연인원 300만명이 투입될 예정이고, 근로자들이 숙박과 식사, 여가활동을 하면 용인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자신의 공약사항인 용인 반도체 고등학교가 경기도에선 최초로 2027년 개교를 앞두고 있다며 이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 시장은 “2027년 봄 개교를 위해 용인 반도체 고등학교 설립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지난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남사읍 남곡초등학교 분교 부지에 기숙시설을 가진 반도체 고교가 설립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반도체 고교 설립에 500억원 가량이 투입되며 280여명의 학생들이 다니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상일 시장은 해외 여러 도시들과 교류를 확대하며 글로벌 도시로 위상을 높이고 있는 해외 순방 성과 소식도 전했다. (...중략)
이상일 시장은 “도서관 사업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 책 읽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공공도서관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며 “현재 20개 공공도서관에 2028년까지 4개 도서관을 확충하고, 스마트도서관 설치, 시민 독서마라톤 대회, 북세일, 북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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