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온양1동, 온아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전개
AI 요약국제로타리 3620지구 온아로타리클럽은 아산시 온양1동 기초생활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클럽 회원들은 진열장, 옷거리 설치, 폐장롱 처리, 커튼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식료품을 전달했다. 온아로타리클럽은 매월 저소득 가정에 식료품 지원 및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온아로타리클럽(회장 한석호)은 지난 8일 아산시 온양1동 관내 김모 씨 댁에서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면장 유정순)에서 추천한 일반사례대상인 기초생활수급 가구를 선정하여 식료품 지원 및 진열장과 옷거리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자원봉사를 연계해 실시했다.
이날 온아로타리 클럽 회원 7명은 기초수급수급자(우울증세)와 필요한 내용을 자세히 소통하며 원하는 물품인 진열장 2개, 옷거리, 폐장롱을 처리하고 커튼을 설치하는 등 주거환경개선에 도움이 되는 부분을 지원하고 식료품 등을 지원했다.
한석호 온아로타리클럽 회장은 “편안히 쉬어야 할 휴일에도 불구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임원 및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나눔 및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8월부터 매월 1회씩 저소득 1가정을 방문 식료품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 하고 있으며 수시로 주거환경개선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유정순 온양1동장은 “지역 내 기관 및 봉사회원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저소득 가정에 삶의 변화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온양1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도움을 주신 온아로타리클럽에도 감사드린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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