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신풍면 자율방재단, 농번기 전 위험목 처리 실시
AI 요약공주시 신풍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7일 재해 발생 우려 지역에서 위험목 32주를 제거하며 농번기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자율방재단은 주민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공주시 신풍면 자율방재단(단장 이신원)은 지난 7일 관내 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취약 지역 등에서 위험목 32주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율방재단원들은 스카이 크레인, 굴착기 등의 장비를 동원하여 폭설 및 강풍 등으로 인해 발생한 위험목을 처리하며 농번기 전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특히, 신풍면 자율방재단은 주기적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평소 안전 관리에 중점을 두고 예찰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신원 신풍면 자율방재단장은 “단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사고 없이 무사히 처리할 수 있어 다행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장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박우선 신풍면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해 준 자율방재단원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안전한 신풍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자율방재단원들은 스카이 크레인, 굴착기 등의 장비를 동원하여 폭설 및 강풍 등으로 인해 발생한 위험목을 처리하며 농번기 전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특히, 신풍면 자율방재단은 주기적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평소 안전 관리에 중점을 두고 예찰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신원 신풍면 자율방재단장은 “단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사고 없이 무사히 처리할 수 있어 다행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장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박우선 신풍면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해 준 자율방재단원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안전한 신풍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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