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김창규 제천시장, 해빙기 대비 현장 안전 점검
AI 요약김창규 제천시장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저수지, 급경사지 등 취약시설 90개소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 사전 차단을 당부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 7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안전조치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있던 지반이 녹기 시작하며 침하와 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시는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연약지반 위험 여부, 구조물 균열·침하 상태, 배수시설 및 사면 안전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이날 김창규 제천시장은 저수지와 급경사지를 방문하여 제방누수, 수문상태, 수위관측 시스템, 지반침하, 낙석방지시설 등을 점검하였으며, 점검을 마친 후 “최근 기온 변화로 인해 해빙기 급경사지 등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철저한 점검과 정비사업의 속도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천시는 4월 2일까지 8개 분야 90개소 해빙기 취약 시설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있던 지반이 녹기 시작하며 침하와 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시는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연약지반 위험 여부, 구조물 균열·침하 상태, 배수시설 및 사면 안전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이날 김창규 제천시장은 저수지와 급경사지를 방문하여 제방누수, 수문상태, 수위관측 시스템, 지반침하, 낙석방지시설 등을 점검하였으며, 점검을 마친 후 “최근 기온 변화로 인해 해빙기 급경사지 등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철저한 점검과 정비사업의 속도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천시는 4월 2일까지 8개 분야 90개소 해빙기 취약 시설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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