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먹거리재단,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AI 요약아산시먹거리재단 이상득 상임이사가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일·가정 양립 지원 의지를 밝혔다. 재단은 난임치료휴가, 임산부 근로시간 단축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며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상득 아산시먹거리재단 상임이사가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해당 캠페인은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참여자가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의 이상득 상임이사는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이사장을 지명했다.
이상득 상임이사는 “재단 설립 2년 만에 3명의 소중한 아이가 태어나 임신과 출산을 염원하는 직원들의 즐거운 일터가 되었다”며 “일과 육아에 충실할 수 있도록 규정을 정비하고 일과 가정의 균형 지원을 통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은 난임치료휴가, 임산부 보호를 위한 근로시간 단축, 배우자 출산휴가, 임산부 검진, 가족돌봄휴가 등을 시행 중이다.
해당 캠페인은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참여자가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의 이상득 상임이사는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이사장을 지명했다.
이상득 상임이사는 “재단 설립 2년 만에 3명의 소중한 아이가 태어나 임신과 출산을 염원하는 직원들의 즐거운 일터가 되었다”며 “일과 육아에 충실할 수 있도록 규정을 정비하고 일과 가정의 균형 지원을 통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은 난임치료휴가, 임산부 보호를 위한 근로시간 단축, 배우자 출산휴가, 임산부 검진, 가족돌봄휴가 등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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