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금천구
유성훈 금천구청장, 설 맞이 소외계층 찾아 소통행정 펼쳐
AI 요약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직접 ‘홀몸어르신’, ‘1인 청·장년가구’, ‘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현장 소통행정을 펼친다. 이번 현장 소통행정은 1월 22일(화), 23일(수), 25일(금) 3일간 진행한다. 앞서, 구는 소외계층 가구 중 특히 이웃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구를 각 동에서 1가구 씩 추천 받았다. 유성훈 ...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직접 ‘홀몸어르신’, ‘1인 청·장년가구’, ‘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현장 소통행정을 펼친다.
이번 현장 소통행정은 1월 22일(화), 23일(수), 25일(금) 3일간 진행한다. 앞서, 구는 소외계층 가구 중 특히 이웃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구를 각 동에서 1가구 씩 추천 받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확인은 물론, 고충상담과 의견을 들은 후 이를 구 복지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 금천구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명절기간 소외되기 쉬운 홀몸어르신들을 대상으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방문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안부 확인과 필요한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등 다양한 결연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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