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시민과 함께하는‘올해의 책’선포식 개최… 북토크 열려
AI 요약안산시, '2025 안산시 올해의 책' 선포식 13일 개최… 김유나 작가 '내일의 엔딩', 심순 작가 '감당 못 할 전학생' 선정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오는 13일 안산중앙도서관에서 ‘2025 안산시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1년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범시민 독서운동 ‘올해의 책’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매년 시민들의 도서 추천과 투표, 선정위원회 회의를 거쳐 선정하는 가운데 추천도서 252권 중 ▲김유나 작가 ‘내일의 엔딩’(일반부문)와 ▲심순 작가 ‘감당 못 할 전학생’(어린이부문)이 채택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정된 ‘올해의 책’ 선포식과 함께 선정된 도서의 작가(김유나·심순)와의 북토크가 진행된다. 시민들을 위한 올해의 책 전달식도 진행될 계획이다.
안산시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독서를 매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선포식은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1-481-386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며 독서문화를 확산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책을 매개로 시민들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올해의 책’ 캠페인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 2011년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범시민 독서운동 ‘올해의 책’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매년 시민들의 도서 추천과 투표, 선정위원회 회의를 거쳐 선정하는 가운데 추천도서 252권 중 ▲김유나 작가 ‘내일의 엔딩’(일반부문)와 ▲심순 작가 ‘감당 못 할 전학생’(어린이부문)이 채택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정된 ‘올해의 책’ 선포식과 함께 선정된 도서의 작가(김유나·심순)와의 북토크가 진행된다. 시민들을 위한 올해의 책 전달식도 진행될 계획이다.
안산시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독서를 매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선포식은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1-481-386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며 독서문화를 확산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책을 매개로 시민들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올해의 책’ 캠페인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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