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금산군
금산군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AI 요약금산군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 사업 결과 보고 및 2025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사랑가득! 영양듬뿍! 밑반찬 지원 사업’을 연 4회 시행하고, 기존 사업인 ‘보배로운 내 집 만들기’, ‘여름·겨울용품 지원’, ‘희망나눔 곳간 운영’,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등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금산군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성일)는 지난 4일 진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김성일 민간위원장, 박정하 진산면장을 비롯한 지역위원, 관계 공무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체 2024년 사업 시행 결과 보고, 2025년 사업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
회의 결과 올해 신규사업으로 ‘사랑가득! 영양듬뿍! 밑반찬 지원 사업’을 연 4회 시행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해에 추진한 △보배로운 내 집 만들기 △여름용품 지원 △겨울용품 지원 △희망나눔 곳간 운영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희망나눔 곳간 지원 등 사업도 이어서 진행하기로 했다.
김성일 민간위원장은 “지역복지 발전과 진산면지역사회보정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위원들과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취약계층 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정하 진산면장은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는 데 노력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면에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김성일 민간위원장, 박정하 진산면장을 비롯한 지역위원, 관계 공무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체 2024년 사업 시행 결과 보고, 2025년 사업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
회의 결과 올해 신규사업으로 ‘사랑가득! 영양듬뿍! 밑반찬 지원 사업’을 연 4회 시행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해에 추진한 △보배로운 내 집 만들기 △여름용품 지원 △겨울용품 지원 △희망나눔 곳간 운영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희망나눔 곳간 지원 등 사업도 이어서 진행하기로 했다.
김성일 민간위원장은 “지역복지 발전과 진산면지역사회보정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위원들과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취약계층 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정하 진산면장은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는 데 노력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면에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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